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대표 이용호)가 산림복원 ESG 프로그램인 ‘재생의 숲’ 5개년 계획의 2년차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LX판토스 임직원 30여 명은 강원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야촌리 산불 피해지역에서 아카시나무 1,000그루를 심었다. 또 지난해 심은 3,600그루의 나무들을 대상으로 보식 작업과 비료 주기, 풀베기 등 숲 가꾸기 활동을 전개했다. ‘재생의 숲’은 지난 2022년 강원도 양구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훼손된 산림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기존의 기업 식목 활동은 일회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