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는 지난 11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55차 정기총회와 창립 5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는 △2024년도 사업실적과 결산(안), △2025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회비 규정을 개정하고 신임 회장과 임원 등의 선임을 논의했다.이날 협회는 이재훈 회장(짐 코리아 대표이사)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박재서 씨엠에이씨지엠코리아(CMA CGM Korea)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박재서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신임 박재서 회장은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