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 사장 이경규)는 14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 4개사와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 극복을 위한 ‘인천항 수출입 물류 활성화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해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355만TEU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지만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 관세정책과 고환율, 내수침체 등으로 올해 1분기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7.7% 하락한 80만TEU(4월 10일 기준 가통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인천항만공사는 각 터미널 운영사의 현장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