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물류동향 뉴스

해양환경공단, 2025년 부산 북항 해양오염퇴적물 정화사업 착수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강용석)은 해양수산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의 위탁을 받아 ‘2025년 부산북항 해양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부산 북항은 해수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반 폐쇄성 해역으로 수질오염은 물론 악취 등 생활문제도 발생했다.이에 해양환경공단은 2020년 부산 북항의 해양수질, 해저퇴적물, 해양생태계 등 종합적인 해양환경조사와 지반조사를 포함하는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2021년부터 부산 북항 해양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을 시작했다.부산 북항 해양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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