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관세인재개발원(원장 유선희)은 아시아태평양과 아프리카 지역의 품목분류 담당 세관공무원을 초청해 15일부터 21일까지 ‘제18차 관세행정 전문가 연수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회는 8개국에서 16명이 참여했으며 ‘품목분류(HS, Harmonized System) 제도’를 주제로 삼았다.연수회 참석자들은 품목분류 전문성 강화를 위해 WCO와 우리나라의 품목분류 제도와 관련된 강의를 청취하고, 각국의 품목분류 쟁점 물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상호 협력을 다지게 된다. 또한 경남 진주에 있는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를 방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