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우체국 EMS 캐나다 발송조건에는 발송 후 주소변경·반환청구가 불가능하다고 명시돼 있어, 보낸 뒤 발송인이 되돌릴 방법은 없습니다. 되돌아오는 경우는 수취인이 수령을 거부하거나 배달 실패 후 보관기간 15일이 지났을 때, 제한 규격·중량을 초과했을 때이며, 이렇게 반송된 우편물은 손해배상 대상이 아닙니다.
발송 후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우체국 EMS 캐나다 발송조건)
| 항목 | 가능 여부 |
|---|---|
| 주소변경 | 불가 |
| 발송인 반환청구 | 불가 |
| 행방조사 청구 | 가능(우체국 행방조회) |
| 수취인의 수령 거부 | 수취인 선택 — 거부 시 반송 |
| 보관기간 경과 반송 | 15일 보관 후 반송, 손해배상 불가 |
| 제한 규격·중량 초과 | 캐나다가 발송국으로 반송할 수 있음(UPU 회람 2020-03) |
반품이 필요해지는 상황별 대응
- 주소를 잘못 적었을 때: 발송 후 정정이 불가하므로 수취인에게 현지 우체국(Canada Post) 부재표·추적번호로 대응하도록 안내. 배달시도는 1회.
- 수취인이 물건을 돌려보내려 할 때: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새로 접수하는 별도 발송이 되며, 이때 관세·요금은 캐나다 쪽 규정과 요금이 적용됨.
- 관세를 내고 싶지 않을 때: 수령 거부 시 반송되지만 반송 운임·손해배상은 보장되지 않음.
예방이 유일한 방법
- 우편번호 6자리(A9A 9A9)와 영어·불어 주소를 정확히.
- 15kg 이상은 방문수령 요구가 있을 수 있으니 수취인에게 미리 알림.
- 면세한도(선물 60 CAD·상품 20 CAD)와 간이통관 한도(1,600 CAD)를 넘는지 확인해 수취인의 관세 부담을 미리 공유.
자주 묻는 질문
캐나다로 보낸 EMS를 중간에 돌려받을 수 있나요?
우체국 EMS 캐나다 발송조건은 주소변경·반환청구가 불가능하다고 명시합니다.
수취인이 안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배달시도 1회 후 15일 보관, 이후 반송되며 이 경우 손해배상은 되지 않습니다.
반송 비용은 누가 내나요?
우체국 발송조건에 반송 비용 규정은 적혀 있지 않으며, 반송·수령거부는 손해배상 대상이 아닙니다. 접수 우체국에 사안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준일 2026-09-30 · 이 글의 수치는 아래 공식 출처에서 직접 확인한 값만 적었습니다. 요금·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접수 전 출처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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