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 사장 이경규)는 제9기 인천항 시설물 긴급유지보수 지정보수업체 15개사를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긴급유지보수 지정보수업체는 시설물 긴급유지보수 시행에 관한 규정에 따라 시설물 노후화 및 파손 등으로 항만 운영에 차질이 발생하거나 이용객 안전 확보가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긴급 복구를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이번에 선정된 업체들은 지난 25일 인천항만공사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7월 4일부터 2028년 7월 3일까지 2년간 인천항 시설물 긴급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