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7월 한 달간 고객참여형 물품기증 캠페인 ‘우리가 오네’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우리금융, 밀알복지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우리가 오네’ 캠페인은 3사가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캠페인은 고객이 기증한 물품의 판매 수익금을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 활용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우리금융은 온라인 기부 채널 운영과 캠페인 홍보를 지원하고, CJ대한통운은 전국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증된 물품을 수거하고 배송하는 역할을 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