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항만 인근 찾아가는 사회공헌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항만 인근 찾아가는 사회공헌사업’은 항만 인근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과의 상생을 위한 것으로 부산항만공사가 2021년부터 부산시 중구, 동구, 영도구, 남구 등 4개 지자체, 복지기관들과 협약을 맺고 매년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별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부산항만공사는 올해도 4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약 18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중구에서는 취약계층에게 의료비와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