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지난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6 BJFEZ 국내 투자유치설명회’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참여해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의 경쟁력과 남 컨테이너 배후단지 공급계획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이번 설명회는 부산항만공사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UPS, 머스크, Nippon Express 등 글로벌 복합물류기업과 외국공관·상공회의소, 투자유치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