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이 6월 16일 부산 본원에서 한국환경연구원(KEI, 원장 김홍균),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원장 이희승)과 함께 해양·환경 분야 국가 현안 대응을 위한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기후위기, 해양오염, 생물다양성 감소, 해상풍력 확대 등 복합적인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각자의 연구성과와 중점 과제를 공유하며 유역–하구–연안–해양을 아우르는 통합관리 관점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해양쓰레기 및 미세플라스틱 문제 ▲하구·연안 생태 보전 ▲해상풍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