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는 지난달 29일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3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공모채권을 블루본드(Blue Bond) 형태로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행은 씨티증권, 도이치증권, 아이엔지증권, KDB산업은행, 한국SG증권, 유비에스증권이 주관했다.블루본드란 해양과 수자원 보호, 지속가능한 해양산업 프로젝트 등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글로벌 채권이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이번 블루본드 발행 성사를 위해 지속가능한 금융체계를 국제인증기관인 DNV로부터 인증받았다. 또한 아시아, 유럽, 중동 투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