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급(KR, 회장 이형철)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2025 TSCF(Tanker Structure Co-operative Forum) 회의’를 주재했다고 26일 전했다.TSCF는 유조선의 구조 안전성 향상을 통해 해상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1983년에 설립된 국제 협의체다. BP, TOTAL ENERGIES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대형 선사, 그리고 주요 선급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선체 구조 건전성 평가, 구조적 결함 분석, 부식방지 등과 관련한 기술 가이드라인을 국제 해사업계에 제공하고 있다.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