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국내 택배서비스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택배/소포 서비스평가’ 결과 일반택배는 우체국 소포, 기업택배는 경동·합동물류(브랜드명 경동택배, 합동택배)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2014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택배/소포 서비스평가는 종사자,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서비스 품질의 향상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국토교통부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반택배(C2C, B2C)와 기업택배(B2B)로 부문을 나눠 평가 자료 수집, 전문 평가단과 고객사 대상 설문조사 등을 통해 평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