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우체국이 선거우편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우정사업본부는 12일부터 선거 당일인 다음 달 3일까지 23일간 ‘선거우편물 특별소통’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선거 기간 동안 처리될 선거우편물은 선거공보와 투표안내문 약 2,449만 통, 관외 사전투표용지 회송 우편물 약 261만 통 등 총 3,280만 통 규모로 예상된다.우정사업본부는 선거우편물의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를 위해 전국 우체국과 지방우정청에 ‘선거우편물 특별소통 비상대책본부(반)’를 설치했다. 비상대책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