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리 곽병진)는 전국 우체국과 우편집중국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5년 산업안전보건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김제우체국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25일 충남 천안 우정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5년 산업안전보건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직할기관과 각 지방우정청에서 사전심사를 통해 선발된 12개 관서가 참여했다. 대회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추진한 위험성 평가,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작업환경 측정, 온열질환 예방활동 등의 다양한 안전보건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