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장마철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서울 신내동 소재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투명 우산을 기부하고, 빗길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요기요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전국 미취학 아동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총 2,000개의 투명 우산을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장마철인 7~8월에는 전체 빗길 교통사고 사망자의 약 30%가 집중되며, 기상청은 올해 장마 시작이 예년보다 이른 6월 중순이 될 것으로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