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통합 배송 브랜드 ‘오네(O-NE)’의 인지도 확대를 위한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에 나선다.CJ대한통운은 지난 4월 선보인 개인 간(C2C) 배송 서비스 ‘보내오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이 상품 구매 시 배송 서비스도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배송이 단순히 상품을 전달하는 기능을 넘어 소비자의 쇼핑 경험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은 시장 변화를 반영해 기획됐다.CJ대한통운은 지난 8일부터 TV 광고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