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빅데이터 솔루션 기업 (주)맵시(대표 김지수, 조홍래)가 글로벌 해운 리스크 관리 기관 RightShip과 한국 최초로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RightShip은 전 세계 해운사들이 신뢰하는 국제 해운 리스크 관리 기관으로, 선박 심사와 환경 등급을 통해 기업들이 배출가스를 줄이고 국제 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맵시는 최근 미국 CES 2025에서 국내 해양업계에서 유일하게 혁신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세계적 공신력을 가진 RightShip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해양 산업의 안전과 탈탄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