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트럭 자율주행 스타트업 마스오토(대표 박일수)가 국내 최초로 트레일러 자율주행을 시작하며 한국과 미국을 잇는 화물운송 전 구간의 완전 무인화를 추진한다. 7월 1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마스오토는 차세대 E2E AI 모델 ‘마스넷 3’과 구독형 자율주행 서비스 ‘코파일럿’을 공개했다.마스오토는 카메라 기반 E2E AI 기술을 통해 장거리 화물운송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자율주행 거리 250만km를 달성했다. 한·미 양국에서 11개 유상운송 노선을 운영 중이고, 미국 대륙 횡단 7000km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