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세관(세관장 문행용)은 지난 1일 개청 126주년을 맞아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마산세관 가고파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마산세관은 1899년 5월 1일 개항과 함께 마산해관지서(현 남성동 제일은행 부지)로 출발했으며 1949년에는 삼천포, 통영, 진해를 아우르는 마산세관으로 승격됐다. 이후 1970년 마산자유무역지역이 설치되면서 지역과 국가경제 발전을 견인해 왔다.이날 문행용 세관장은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2명을 포상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트럼프 2기 출범으로 글로벌 관세위기에 직면한 지역기업을 지원
